마음 속에 분명히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도 잘못 말하면 다툼이 일어날까봐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내가 문제를 당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정말 좋고 자유로와졌어요. 답답할 때 아주 멋지고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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