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PET 일찍 공부했으면 영재가 되었을텐데라며 아쉬워하는 아들

군대 다녀온 아들이 엄마가 PET훈련 받는 교재를 보면서 이리 좋은 책 어디서 나셨느냐라면서 자기 친구는 영재인데 그 엄마는 초등 3년 때부터 이런 의사소통훈련을 받았다면서 자신이 영재가 안된 것은 엄마 탓도 있지만 이제라도 이 훈련 받는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칭찬하며 좋아하였습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톡공유 카카오스토리공유

추천반대
댓글 0
  • 훈련소감나누기 목록
회사명: 행복한가족상담센터 / 
대표 : 김미혜 010-3736-0562
/ 사업자번호 : 131-92-30104 / 이메일 : agaphao@naver.com /
주소 :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115-2 효림빌딩 503-1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김미혜 /
고객센터이용안내 :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
대표전화: 031-924-0562,팩스 031-924-0563

타이틀

내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