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원 학생일 때 연애중이었고 그 다음해 결혼 예정이었는데 여친과 많이 다투게 되어 힘들었습니다. 김포가 직장인데 인천까지 열심히 나와서 훈련에 참여하였고 훈련 마칠 때쯤 여친이 정말 좋아하고 기뻐하였습니다. 여친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을 하고 의사소통이 되니 정말 좋다고 하였고 그 다음해 결혼해서 지금 두 아이의 아빠로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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