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간간 훈련받고 나서 나의 언어가 얼마나 딸에게 상처가 되었을까 생각하니 정말 잘못한 것 같아요. 잘 배워서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요. 연습인데도 딸이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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