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손녀를 돌보아야 하는데 손녀의 마음을 알아주어야 하는데 그동안 걸림돌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손녀가 마음을 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제 시간이 좀 걸려도 기다리며 그 마음을 이해해 보려고 해요. 걸림돌 사용하지 않고 반영적 경청을 잘 배워서 써야겠어요.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