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나를 슬슬 피하고 눈치만 보았었는데 좋아하게 된 것을 보고 정말 기뻐요. 아이들이 나빴던 것이 아니라 내가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기쁘구요. 화나는 일이 너무 많았는데 분노를 통제할 수 있고 편안히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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