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 있어서 듣는 법이 있다는 것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지만 실제로 반영적 경청을 받아보니 마음이 참 편안했어요. 내 마음을 알아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였구요. 또한 걸림돌 체험을 해보니 그동안 내 자식들이 이렇게 속상했겠구나 생각하니 마음도 아팠구요....이제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을 사용하니 전보다 더욱 끈끈한 관계가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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