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간 사이가 좋지않아 정말 살고 싶지 않았어요. 장애 딸을 두어서 이혼하고 싶어도 참고만 살았는데 우연히 사회복지사 자격증 공부하는 계기로 PET훈련을 접해서 내가 힘들 때 말하는 방법을 배워 사용했더니 남편이 내 말을 알아듣고 협조하는 모습이 참 신기했어요. 동생들도 누나가 참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이제 더 노력해서 주변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계속 만들어 갈 생각이예요.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