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간간 훈련받고 나서 나의 언어가 얼마나 딸에게 상처가 되었을까 생각하니 정말 잘못한 것 같아요. 잘 배워서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요. 연습인데
평생교육원 학생일 때 연애중이었고 그 다음해 결혼 예정이었는데 여친과 많이 다투게 되어 힘들었습니다. 김포가 직장인데 인천까지 열심히 나와서
군대 다녀온 아들이 엄마가 PET훈련 받는 교재를 보면서 이리 좋은 책 어디서 나셨느냐라면서 자기 친구는 영재인데 그 엄마는 초등 3년 때부터 이런 의
걸림돌에 대한 실습을 하고보니 중3인 아들이 학교에서 말대꾸가 심하다고 선생님이 학부모를 오라해서 여러번 불려간 적이 있었는데 이제 그 원인을
걸림돌 공부하고 나니 국문학 전공한 나도 할말이 없네요. 우리가 그동안 익히 알고 사용했던 말들이 거의가 다 걸림돌인 것을 알게 되니 사회복지학
심리상담대학원 재학중이라 여러가지 상담기법을 많이 배우고 알고 있었는데 뭔가 미흡했던 공감능력이 반영적 경청을 통해서 터득하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부모교육이나 상담훈련 등에 많이 참여했지만 어떤 것은 이론 교육 위주로 채워져 있어서 추상적이고 뜬구름 잡는 것 같았지만 P.E.T훈련은
부부간 사이가 좋지않아 정말 살고 싶지 않았어요. 장애 딸을 두어서 이혼하고 싶어도 참고만 살았는데 우연히 사회복지사 자격증 공부하는 계기
대화에 있어서 듣는 법이 있다는 것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지만 실제로 반영적 경청을 받아보니 마음이 참 편안했어요. 내 마음을 알아준다고 생각
문제 소유가리기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작이면서 열쇠라는 것을 훈련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자녀의 문제도 내 문제로 만들어 짜증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