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나를 슬슬 피하고 눈치만 보았었는데 좋아하게 된 것을 보고 정말 기뻐요. 아이들이 나빴던 것이 아니라 내가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된
딸이 하나여서 금지옥엽 잘 키우려 해도 밥도 잘 안 먹고 부모를 조정하려고만 할 때 정말 난감하였습니다. 그런데 멀리 제주도까지 내려와서 훈련해
사랑하는 가족끼리 좋은 말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 삶에서는 그러지 못하고 늘 짜증과 소리지르기로 힘겨루기를 했
마음 속에 분명히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도 잘못 말하면 다툼이 일어날까봐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내가 문제를 당한 상황에서 말할 수 
어머니가 나를 딸이라고 미워하고 오빠만 위해주던 어린 시절이 있어서 늘 엄마에 대한 원망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훈련을 받고 나서 엄마에게 섭섭
그동안 자녀를 잘 키운다고 무한한 노력을 해왔다고 자부했으나 걸림돌에 대한 체험을 하고 나니